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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nice Lagoon House의 리뷰

Via Tenda 11, 베니스, 이탈리아

리뷰 & 평가에 대한 설명

86%

평점별 후기
258 리뷰
  • 88%합리적인 가격
  • 89%보안
  • 77%위치
  • 95%직원
  • 83%분위기
  • 87%청결
  • 85%시설

다음 리뷰들은 지난 12 개월 안에 예약했던 고객들이 제출한 것입니다.

등급 상자에 있는 리뷰와 평점은 모든 시간에 걸쳐 받은 평점을 기반으로 하며, 리뷰를 제출한 고객들의 의견으로 Hostelworld.com 의 의견을 표현하지는 않습니다. 이 방법을 통해 여러분은 호스텔이 실제로 얼마나 좋은지에 대한 최신 의견들을 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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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섬이 아닌 본토에 있어서 조금 먼 감이 있습니다. 그리고 5번 버스는 두 가지 요금이 있는데 공항까지가는 8유로, 공항 아닌 곳 1.2유로 입니다. 낚이지 않으시길...(20짜리 사면 편합니다. 관광하면서 어짜피 섬 갈건데요 뭐) 호스텔이라기보단 집 느낌입니다. 주인장분은 거실에서 잡니다. 선풍기도 잘 되고요 침대도 깨끗합니다. 교통이 조금 먼것(그래도 15분 간격에 역까지 20분정도면 갑니다.) 빼곤 매우 만족합니다.


80%

여기 진짜 꼭 가세요. 소매치기로 정신없고 사람많은 산타루치아 본섬이 싫으시다면 적극 추천합니다. 본섬 산타루치아에서 5번버스타면 20분정도 걸리는 곳인데 저희는 주인아저씨가 픽업해주셨어요. 마치 내 할아버지 시골집처럼 편하고 가정집같아요. 그냥. 아저씨랑 멜론도 먹고 아저씨 짱 친절. 시설은 뭐 그냥 그럭저럭. I recommend this hostel. It was more comfortable than any other hostel. If you want to feel cozy, and you like spending time with people, it is good place to you. And this provides you pick up service and very kind to you. You can feel like in your house.


80%

주인이 굉장히 친절하시다. 메스트로역에서 버스타고 20~30분? 정도 걸린 듯 하다. 본섬으로는 20분 정도 걸린 듯 하다. 버스는 1시간에 4대 정도 있어서 나름 본섬에 가기 편하다. 화장실은 두개 있으며 부엌도 있고 냉장고도 있다. 에어컨은 없으나 선풍기가 있었다. 지금은 여름이라 약간 더울 수는 있다. 전체적으로 좋았다 집근처에 마트도 있었다 주위가 조용하기도 했다 시설도 괜찮고 보안도 나름 괜찮은 듯!


97%

주인 아저씨는 정말 착하고, 친화력있고, 그리고 친절합니다. 위치가 공항 근처에 위치해 있어서 약간 아쉽기는 합니다만, 20분정도 걸려 산타루치아 역에서 5번 버스를 타고 숙소로 한번에 갈 수 있어 그리 나쁘지는 않습니다! 또 본섬에서 저 가격으로 숙박은 어렵기에 그 정도는 감수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방은 깨끗했고, 샤워실도 항상 청결했으며, 도미토리는 개인사물함이 지급됩니다!

  • 2015/06/11
  • Novice Nomad
  • 익명
  • 대한민국
  • 남성, 18-24
  • (1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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