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s of The Hump Hostel
the worst guest house i've ever been!!! don't go there!! you take my words!!!
SHUHANG, 23 5월 12
The hostel was in a good location - had a nice patio area overlooking the square. As noted by everyone else it was loud at night- but they did provide...
Christine, 18 5월 12
숙박업소설명
번화한 도시의 조용한 곳에 자리잡고 있는 타봉객잔(駝峰客棧)은 콘크리트 수림 속의 "오아시스"이다. 타봉객잔은 세계 각지에서 오는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보금자리로, 서비스가 훌륭하고 가격이 싸며 교통이 편리하다. 여유로움과 소박함은 타봉객잔의 특색이다.
객잔은 곤명시 중심의 "금마벽계광장"(金馬碧鷄廣場) 부근에 자리잡고 있다. 앞에는 고성문이 있고 뒤에는 동서사(東西寺) 쌍탑이 있는데, 이런 고적들에는 오래 전부터 전해 내려온 전설들이 깃들어 있다. 북쪽에는 백성(百盛), 남쪽에는 여유문화상점(旅遊文化商城)이 있어 쇼핑하기 편리하다. 각 대은행들이 부근에 있으며, 천시지리인화(天時地理人和)가 두루 갖추어진 이상적인 숙박장소이다. 우아함 속에 원시적인 자연이 들어있고, 여유로움 속에 청춘의 활력이 깃들어 있다. 이 것이 바로 타봉객잔의 격조이다. 하루밤 숙박료가 침대 한 개에 인민폐 25-35원으로, 여기서 각국 관광객들과 관광정보를 교류할 수 있다(물론 영어는 관방언어이다). 이 호텔의 숙박객에게는 조식을 제공하며, 24시간 더운물을 공급한다. 무료로 당구, 탁구를 칠 수 있으며, 영문 위성TV프로그램을 볼 수 있다.호텔에는 바(BAR)가 설치되어 있는데, 술, 음료와 특색있는 스낵을 제공한다. 특히 "고파주"(苦巴酒)는 호텔에서 자체로 개발한 특색 칵테일로 손님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그리고 간단하고 편안한 소파와 기이한 나무의자가 있는 노천 발코니도 있다. 밤이 되어 등불 밑에서 차를 마시면서 밤풍경을 감상하는 것 또한 인생의 낙이라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