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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mers Lodge - Swiss Cottage의 리뷰

40 College Crescent, Swiss Cottage, 런던, 잉글랜드

리뷰 & 평가에 대한 설명

84%

평점별 후기
10821 리뷰
  • 82%합리적인 가격
  • 86%보안
  • 85%위치
  • 84%직원
  • 83%분위기
  • 86%청결
  • 81%시설

다음 리뷰들은 지난 12 개월 안에 예약했던 고객들이 제출한 것입니다.

등급 상자에 있는 리뷰와 평점은 모든 시간에 걸쳐 받은 평점을 기반으로 하며, 리뷰를 제출한 고객들의 의견으로 Hostelworld.com 의 의견을 표현하지는 않습니다. 이 방법을 통해 여러분은 호스텔이 실제로 얼마나 좋은지에 대한 최신 의견들을 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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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위치는 처음에 밤에도착해서 찾기힘든거 빼고는 괜찮아요. 다만 주말에 지하철역이 운행하지않아 베이커 스트리트까지 버스를 타고가는게 조금 아쉬웠네요. 그러나 스위스코티지 동네는 좋았아요! 커텐을 칠 수 있어서 정말 좋았는데 샤워실이 밖에있어 불편하더라구요. 조식도 나름 괜찮았습니다. 직원은 정말 친절하고 룸키를 따로줘서 보안은 확실합니다. 청소하는 모습도 많이 보았어요 깨끗합니다


49%

2월인데 전혀 도미토리에는 난방이되지않아 너무 추웠네요 직원들은 너무 무성의하고 동양인들에게만 유독그런지... 꽤 많은 동양인들이 찾는걸로 아는데 개선합시다!!!!


69%

안좋았던점 말씀드리면 마지막날 밖에 나갔다가 저녁에 왔더니 방 바꼈다면서 짐을 허락도 안하고 다 빼놨습니다 그것도 열받았는데 짐 다시 풀면서 보니 핸드폰 충전기랑 멀티 어댑터가 없어졌길래 말했더니 카운터에 좀 찾아보고는 없다고 미안하다고만 하네요.. 현장에서 폭발해서 뭐라 하려고 했는데 영어가 안되서 뭐라 따지지도 못하고 답답해 미치는줄 알았네요 영어 못하는게 죄죠 7일 머물면서 6일 좋다가 마지막날 이미지 완전 버렸네요


60%

카드키 인식이 잘 안될때가 있었음. 대중교통 이용하기에 위치가 괜찮음. 여성 14인실을 4박 하였는데, 구석쪽에 있는 침대로 배정 받아서 캐리어 펼칠 공간이 부족하였음. 침대 밑에 서랍 꺼내기도 불편.. 2층 침대 중 2층으로 배정받았는데, 침대 위로 올라가 벽쪽으로 몸을 기대려고 하니 누군가가 묻혀 놓은 코딱지들을 보게 됨... 그리고 숙소에서 3일째인가 머물때 새로온 여행객의 코고는 소리 때문에 잠을 못잠.. 코고는 소리가 전쟁일어나는 줄 알았음. 동행자는 새벽2~3시에 깨서 그 사람 코고는 소리 때문에 다시 잠들지 못함. 직원들은 정말 친절함. 영어만 잘하면 외국인들과 대화하고 싶었는데.. 영어를 잘못해서 정말 슬펐음.. 영어공부 열심히해서 스피킹 리스닝 잘되면 다시가보고 싶은 숙소이긴 함.


74%

All staffs are vary kind. Room is vary cold. I wonder power point (electronic connet) is installed every bed.


89%

주요관광지로 이동하기좋은 지하철라인 주변도시가 굉장히 조용하여 좋음


89%

Nice location and easy to ride bus to go center of london room was clean and quiet i met adorable roomates! it was soo nice experience shower was good too

  • 2015/01/24
  • Novice Nomad
  • 익명
  • 대한민국
  • 여성, 18-24
  • (1 검토)


91%

정말 좋앗습니다. 조용하고 안전한 동네인듯합니다. 조금만걸으면 대형마트들이잇어서 좋구 전부 조용조용히다니는 분위기라 더더욱 좋앗습니다.


94%

위치도 중심지에서 그렇게 멀지 않아서 전 불편하지 않았어요. (유로스타 타는 세인트판크라스역까지도 가까워요~) 겨울이면 조금 추울 수 있을 것 같고 침대와 건물이 나무로 되어있어서 21인실도 생각보다 조용했어요 부엌도 있어서 마트에서 음식을 사와서 조리할 수 있습니다. 조식(유료)도 나쁘지 않았구요. 직원분들도 다들 친절하시고 청소도 정말 깨끗하게 하시더라구요. 런던을 다시 오게 된다면 저는 여기를 다시 올 것 같아요. 그만큼 가격 대비 만족도도 높았어요. 굿굿!!


91%

한국인 스태프를 비롯 모든 스태프가 친절했고요. 18인 혼성이었는데도 커튼, 콘센트, 개인등이 있어서 사생활보호도 되고 굉장히 편했어요. 버스 정류장은 가깝지만 2존이라서 그렇게 좋은 위치는 아닌 것같아요. 와이파이도 잘 되고, 청소도 깨끗이 해주시고, 스태프들이 항상 열정적으로 일하는 것같더라고요. 보안도 철저하고, 짐 맡기는 것도 안전하고 편하게 맡길 수 있어서 좋았어요. 조식 최고! 밖에서 사먹느니 호스텔에서 편안하게 드시고 가세요. 그게 이득!!! 아 그리고 건조기를 돌려도 티셔츠들은 안 마르더라고요!


89%

2존에 잇지만 런던이작아서 금방나갈수잇고 역과도 가까워요. 시설은 깨긋하고 좋아요 콘센트도 침대마다잇고. 와이파이도잘터집니다. 대신에 빨래하는데 4파운드인가들고 아침도4.5파운드인데 별로 값어치를 못합니다. 숙소주변에 아침파는데서 먹는게더나음. 개인라커가잇는데 좀 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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