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s of Cotton 100%
Cotton 100% has an inviting atmosphere and well-furnished rooms. I was generally satisfied with my stay there but perhaps the staff could be more proa...
Fang Wei, 2 April 12
숙박업소설명
「古っ都ん100%」, 어떻게 읽어야 되는지 자주 질문을 받는 숙소 이름입니다만, 「콧톤」이라함은 나라 지방의 방언으로 「내 집」이라는 의미이며, 여행 중 내 집처럼 편안히 쉬어 주셨으면 좋겠다, 옛 도시 나라(奈良)를 100% 즐겨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소망을 담은 이름입니다.
내 집처럼 편안한 펜션. 가족이 운영하는, 옛 도시와 코튼(cotton, 면)의 감촉을 느끼게 하는 아담한 펜션입니다.
화려한 대접이나 서비스는 없습니다만, 귀여운 외관에 내 집과 같은 분위기가 호평으로, 혼자 여행하는 여성 손님부터 가족 손님까지 폭 넓은 손님 여러분들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관광 명소와도 가까운 거리.
도시 타입의 펜션이므로, 이용방법은 여러분의 계획에 따라, 숙박만으로도 아침식사 포함으로도 OK.
역에서 도보 7분, 고후쿠지 고쥬노토(興福寺五重塔, 고후쿠사 오층탑)와 사루사와 이케(猿沢池, 사루사와 연못) 등 간판 관광 명소가 바로 코앞, 이른 아침 공원 산책에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