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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or Victoria

가격
지도
이용후기
8.6
훌륭함 11632 리뷰
  • 비용 가치 8.5
  • 보안 8.9
  • 위치 9.0
  • 직원 8.8
  • 분위기 8.3
  • 청결 8.3
  • 시설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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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훌륭함 11632 리뷰
  • 비용 가치 8.5
  • 보안 8.9
  • 위치 9.0
  • 직원 8.8
  • 분위기 8.3
  • 청결 8.3
  • 시설 8.2

다음 리뷰들은 지난 12 개월 안에 예약했던 고객들이 제출한 것입니다. 등급 상자에 있는 리뷰와 평점은 모든 시간에 걸쳐 받은 평점을 기반으로 하며, 리뷰를 제출한 고객들의 의견으로 Hostelworld.com 의 의견을 표현하지는 않습니다. 이 방법을 통해 여러분은 호스텔이 실제로 얼마나 좋은지에 대한 최신 의견들을 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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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기:
  • 분류 기준:
  • 익명
  • 대한민국, 남성, 18-24
  • 초보 여행자
  • 1 검토
2017/02/14
9.7

가성비 킹 긴 말 필요없다. 그냥 여기서 자라.

    • 10.0비용 가치
    • 10.0보안
    • 10.0위치
    • 8.0시설
    • 10.0직원
    • 10.0분위기
    • 10.0청결
2017/02/03
7.1

엘레베이터가 없어서 짐 들고 올라가는게 힘들고 샤워실이 좀 좁았어요. 청결도는 그냥 보통이고 6인실 썼는데 생각보다는 방이 그렇게 좁지는 않았어요. 한국인 스태프 있다해서 기대했는데 있었던 흔적만 있고 다른 스태프들은 그렇게 친절한지 모르겠어요. 스태프 커플 두분은 자꾸 식당에서 민망할정도로 애정행각을 하고 또 스태프들끼리 맨날 모여서 자기들끼리만 파티랍시고 시끄럽게 떠드는데 아는사람끼리 아니면 끼기도 힘들고 저는 사람 모여있으면 위협을 느껴서 좀 별로였어요. 그래도 조식은 항상 든든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고 시끌벅적하고 사람많은거 좋아하는 분들은 추천할게요. 역이 가까워서 위치는 좋았고 침대 정리 잘 되어있던건 좋았네요.

    • 8.0비용 가치
    • 8.0보안
    • 10.0위치
    • 8.0시설
    • 4.0직원
    • 6.0분위기
    • 6.0청결
  • 익명
  • 대한민국, 여성, 25-30
  • 초보 여행자
  • 1 검토
2017/02/03
9.1

일단 위치가 무엇보다 좋고 리셉션도 24시간 운영하고 가까운곳에 24시간 운행하는 버스가 다녀서 좋아요 시설이 완전 새거는 아니고 방안 욕실이 매우작지만 나름 매우 만족했어요!

    • 10.0비용 가치
    • 10.0보안
    • 10.0위치
    • 6.0시설
    • 10.0직원
    • 10.0분위기
    • 8.0청결
2017/01/30
8.3

핌리코역에서 매우 가까워요. 반대쪽으로 걸으면 빅토리아역도 갈 수 있어요. 빅토리아라인이 꽤나 유명한 관광지를 많이 돌아서 환승없이도 잘 돌아다닐 수 있었어요. 카운터는 친절했어요. 부엌은 두개인데 안쪽은 22:00 바깥은 3:00 에 닫는다고 하더라구요. 여튼 말이 부엌이지 그냥 밤에 술 먹고 놀고 할 수 있어요. 같이 묵었던 외국인들도 인사 잘 받아주고, 잘 지냈네요. 한국 사람들도 되게 많이 오셨어요.

    • 8.0비용 가치
    • 8.0보안
    • 10.0위치
    • 6.0시설
    • 8.0직원
    • 10.0분위기
    • 8.0청결
2017/01/24
2.0

정말 최악입니다 이런 글 쓰지 않는 스타일이지만 너무 직원들이 사무적이고 심지어는 페인트냄새에 추위에. 너무 최악이라 씁니다. 같은 가격이면 아니 더 주고 차라리 호텔갑니다 짐 옮기기도 힘들고 시끄럽고. 직원들은 엄청 사무적이고. 너무 최악이네요

    • 2.0비용 가치
    • 2.0보안
    • 2.0위치
    • 2.0시설
    • 2.0직원
    • 2.0분위기
    • 2.0청결
  • 익명
  • 대한민국, 남녀 혼성 그룹, 18-24
  • 초보 여행자
  • 2 이용후기
2017/01/21
8.3

아침은 딱 1유로의 가치가 있고, 엘레베이터가 없어서 짐 올리디가 죽을 뻔 했습니다..ㅠㅠ 철제 침대라서 베드버그의 걱정이 없는 대신 창문 바로 옆에 침대가 있어서 약간 쌀쌀했습니다. 4인실을 썼는데 캐리어를 열만한 공간이 많지 않아 조금 불편했지만 방안에 세면대가 있다는 점이 편했습니다. 그리고 직원분들이 매우 친절합니다

    • 8.0비용 가치
    • 10.0보안
    • 8.0위치
    • 6.0시설
    • 10.0직원
    • 8.0분위기
    • 8.0청결
2017/01/20
8.6

1박 혼성6인으로 지냈어요. 일단 스탭분들은 친절하고 한국어 안내문을 줘서 너무 좋았어요. 맛집정보랑 팁들이 적혀있어서 런던 여행 중에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특히, 안내문에 적혀있는 펍의 피시앤 칩은 단연컨대 최고였어요.(13파운드) 그리고 지하식당?의 시리얼은 진짜 맛있네요. 분위기는 좋습니다~ 그런데 숙소에서 페인트 냄새가 엄청나요. 방도 춥워요. 화장실은 변기 물이 안내려가는것도 있었어요. 또, 층수가 높아요. 뭐, 체크인,아웃 할때만 들고다니면 되기에 큰 문제는 아닌거 같아요. 한층은 화장실+샤워실, 한층을 방 이런 순서로 되있어요. 빅토리아 역에서 그렇게 멀지는 않아요. 10~15분 정도 되요.

    • 8.0비용 가치
    • 10.0보안
    • 10.0위치
    • 6.0시설
    • 10.0직원
    • 8.0분위기
    • 8.0청결
2017/01/18
9.4

위치도 좋고 가격도 좋고 1파운드의 조식도 좋고~ 직원분들 친절해서 좋고~ 샤워실 화장실 붐비지도 않고 나름 깔끔해서 좋아요~ 엘리베이터 없는거야 유럽 많은 호스텔이 그러니까 그것도 괜찮아요~ 따뜻한 물도 잘 나오고~ 단점은 바닥이 너무 삐걱삐걱 거려요~ 방도 상당히 좁고~ 아침 일찍 움직일때 얼마나 미안한지~ 그치만 나중에는 잘 적응했어요~ 런던에서 그 가격으로 호스텔 구하는거 쉽지 않은데~ 돈만 있으면 좀 더 시설 좋은곳 하고 싶지만~ 저렴하게 아침식사 하고 인쇄도 무료로해주고 와이파이도 무료고 취사시설도 잘 되어있고~ 바닥이 뻐걱거리는것만 없으면 가격대비 최고로 좋을것같아요~ 그런데 사람은 적응하게 마련입니다~ㅎ

    • 8.0비용 가치
    • 10.0보안
    • 10.0위치
    • 8.0시설
    • 10.0직원
    • 10.0분위기
    • 10.0청결
2017/01/17
7.4

침대는 철제라 좋았는데 좀 낮아서 1층이면 못앉아있어요 머리찧어서.. 카드키로 열고닫아서 안전하긴 해용 근데 제일 불편한게 문앞에 코드있는거...일단 침대별로 없는것부터가 너무 불편한데 충전하면서 뭐 하려면 오가는 사람들때문에 너어어무 불편해요... 개인 등도 없고 그래서 아침에 준비할땐 후레시를 키거나 불을 다 켜야돼서 좀 민폐고... 삐끄덕거리는거랑 계단 괴로운건 뭐.. 그래도 나름 뭐 무난무난..

    • 8.0비용 가치
    • 8.0보안
    • 8.0위치
    • 6.0시설
    • 8.0직원
    • 8.0분위기
    • 6.0청결
2017/01/13
8.0

샤워실이나 화장실은 깨끗합니다! 하루에 네번정도 꼼꼼하게 청소하는 것 같더라구요~ 주방도 넓고 사용하기 편했습니다. 여성 4인실 사용했는데 사실 좁기는 엄청 좁아요... 캐리어 열때마다 쏘리쏘리하면서 사용했습니다. 방음도 잘 안되구요. 방에 먼지가 많았습니다. 대신 스텝들은 엄청 친절했습니다. 저희는 빅토리아 역 이용하려고 이 숙소 잡았는데, 좋았던 것 같아요~

    • 8.0비용 가치
    • 8.0보안
    • 8.0위치
    • 8.0시설
    • 10.0직원
    • 8.0분위기
    • 6.0청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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