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바릴로체의 탱고인 호스텔에 3일간 묵었던 사람입니다. 도미토리에서 3일간 지냈구요.. 호스텔이 시내에서 조금 떨어져 있긴 하지만,, 아주 먼건 아니고,, 되려 버스터미널에서 가까워서 좋습니다.^^.. 시내 중심에 있는 성당까지는 걸어서,,...